한 분의 창조주
이 세상을 보십시오. 하나의 일처럼 보이는지 물으십시오. 네 걸음. 그다음 판단하십시오.
- 여기 선 사람은 누구인가
- 자연은 그 안의 것을 만들 수 있는가
- 하나의 일인가, 여러 손의 경쟁인가
- 원인은 도구이지 저자가 아니다
한 분의 창조주. 이 세상. 그 다음. 한 길을 걸음마다 가십시오. 그다음 물으십시오.
이 세상을 보십시오. 하나의 일처럼 보이는지 물으십시오. 네 걸음. 그다음 판단하십시오.
믿음은 내세만이 아닙니다. 오늘을 바꿉니다. 손님으로, 자유롭게, 가벼운 손으로.
이 세상이 손님의 집이라면, 손님은 어디로 가는지 묻는 것이 옳습니다. 보고, 물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