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

이 세상이 손님의 집이라면, 손님은 어디로 가는지 묻는 것이 옳습니다. 보고, 물으십시오.

걸음 01 / 03마음은 이 세상보다 더 많은 것을 묻는다

몸은 배불러도 마음은 쉴 수 없습니다. 안전을 마련해도 사람은 묻습니다. 이게 전부인가.

마음은 이 세상보다 더 많은 것을 묻는다

목마름은 물을 가리킵니다. 끝나지 않는 것에 대한 목마름은 병이 아닙니다. 이성은 적을 수 있습니다. 잠재우지는 못합니다.

“깨어 있는 양심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영원, 영원’이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십시오. 사랑이 그 사람을 끝에서 쓰레기로 다루기를 거절함을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