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한 분의 창조주
이 세상을 보십시오. 하나의 일처럼 보이는지 물으십시오. 네 걸음. 그다음 판단하십시오.
걸음 01 / 04여기 선 사람은 누구인가
직업, 도시, 몸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들을 걷어내도 누군가는 남아 있습니다. 보고, 선택하고, 바랍니다.
여기 선 사람은 누구인가
수수께끼가 아니라 좌표입니다. 우연이라면 사랑은 날씨입니다. 손님이라면 주인이 있습니다. 그다음 집 자체를 보십시오.
“너는 무엇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일, 국적, 소유 없이 자신을 말해 보십시오. 무엇이 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