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농부는 어두운 흙 속에 작은 낟알을 뿌리고, 씨앗이 썩어 없어지는 것을 보지만, 마침내 추수 때에 황금빛 곡식을 가득 거둡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지상의 삶은 씨를 뿌리는 밭입니다. 우리의 행동과 지향, 덕목은 시간이라는 토양에 심기는 씨앗입니다.
- 육체의 쇠락은 영원한 생명이 싹트기 위해 씨앗의 껍질이 깨어지는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 진심 어린 친절이나 작은 기도 하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으며, 영원한 기쁨의 결실을 향해 무르익어 갑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거대한 나무의 모든 청사진을 작은 씨앗 안에 보존하는 우주적 질서는, 사람의 선택이 기록 없이 사라지도록 두지 않는다.” 1
쉽게 읽기
씨앗이 흙 속으로 사라진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다가올 영원한 추수의 확실함 속에서 기뻐하세요.
직접 관찰해 보기
오늘 친절한 생각과 행동 하나를 마음에 심어보세요. 그것이 영원한 세계에서 결실을 맺을 씨앗임을 신뢰하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Tenth Word, Seventh Truth이 구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