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영적 좌표가 없다면 인간은 무정한 허공 속 이름 없는 행성에 잠시 살다 가는 유기물 탄소 찌꺼기에 불과할 것입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창조주를 의식적으로 알아차릴 때, 연약한 인간은 온 우주의 관찰자이자 존귀한 청지기로 세워집니다.
  2. 믿음은 우리의 연약함을 무한한 능력에 연결하여, 모든 두려움을 꺾이지 않는 내면의 존엄으로 승화시킵니다.
  3.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사람은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 모든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믿음은 사람을 참된 사람으로 만들며, 더 나아가 존엄한 주체로 세운다.” 1

쉽게 읽기

믿음은 인간의 위대함을 깎아내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처 입기 쉬운 인간에게 가장 찬란한 영적 주권자의 존엄을 씌워줍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허리를 펴고 서 보세요. 당신이 지닌 의식적인 믿음의 역량이 의식 없는 수십억 개의 은하계보다 더 위대함을 느껴보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Twenty-Third Word, First Chapter이 구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