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과거는 다시 들어갈 수 없고 미래는 조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둘 다 현재의 마음을 차지합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과거가 오직 소멸이라면, 기억은 영구한 상실의 전시장이 됩니다.
- 미래가 오직 우연에의 노출이라면, 상상은 위험을 연습하는 기계가 됩니다.
- 앎과 목적 안에 붙들린 삶은, 책임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기억을 감사로, 미래를 신뢰로 바꿉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너는 무엇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1
쉽게 읽기
평안은 과거를 잊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 아닙니다. 둘을 개인의 통제보다 큰 의미 안에 두는 일입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반복되는 기억 하나와 미래의 두려움 하나를 살피고, 통제에 대한 어떤 숨은 믿음이 둘을 잇는지 물어보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Nineteenth Word, Third Droplet이 구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