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과거는 다시 들어갈 수 없고 미래는 조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둘 다 현재의 마음을 차지합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과거가 오직 소멸이라면, 기억은 영구한 상실의 전시장이 됩니다.
  2. 미래가 오직 우연에의 노출이라면, 상상은 위험을 연습하는 기계가 됩니다.
  3. 앎과 목적 안에 붙들린 삶은, 책임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기억을 감사로, 미래를 신뢰로 바꿉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너는 무엇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는가?” 1

쉽게 읽기

평안은 과거를 잊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 아닙니다. 둘을 개인의 통제보다 큰 의미 안에 두는 일입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반복되는 기억 하나와 미래의 두려움 하나를 살피고, 통제에 대한 어떤 숨은 믿음이 둘을 잇는지 물어보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Nineteenth Word, Third Droplet이 구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