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고통은 주의를 좁히고 계획을 끊으며, 몸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적은 명령을 가졌는지 드러냅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고통에 의미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이 즐겁다고 말하거나 완화를 금하는 것이 아닙니다.
  2. 인내와 다정함, 의존, 바뀐 가치의 척도처럼 어떤 선은 통제가 끊길 때에야 보입니다.
  3. 어려움은 정말 어려우면서도, 공허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믿음은 사람을 참된 사람으로 만들며, 더 나아가 존엄한 주체로 세운다.” 1

쉽게 읽기

고통의 첫 질문은 종종 ‘이것이 어떻게 멈출까’입니다. 둘째 질문—‘이것이 무엇을 드러낼 수 있을까’—는 첫째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통을 순수한 낭비로 만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알아차림이나 가치를 바꾼 어려움을 떠올리되, 그 어려움이 쉬웠다고 가장하지는 마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Twenty-Third Word, First Chapter이 구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