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고통은 주의를 좁히고 계획을 끊으며, 몸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적은 명령을 가졌는지 드러냅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고통에 의미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이 즐겁다고 말하거나 완화를 금하는 것이 아닙니다.
- 인내와 다정함, 의존, 바뀐 가치의 척도처럼 어떤 선은 통제가 끊길 때에야 보입니다.
- 어려움은 정말 어려우면서도, 공허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믿음은 사람을 참된 사람으로 만들며, 더 나아가 존엄한 주체로 세운다.” 1
쉽게 읽기
고통의 첫 질문은 종종 ‘이것이 어떻게 멈출까’입니다. 둘째 질문—‘이것이 무엇을 드러낼 수 있을까’—는 첫째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통을 순수한 낭비로 만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알아차림이나 가치를 바꾼 어려움을 떠올리되, 그 어려움이 쉬웠다고 가장하지는 마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Twenty-Third Word, First Chapter이 구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