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겨울마다 수십억의 식물과 뿌리, 곤충이 죽어 형체 없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봄이 오면 정확한 형상과 색채, 고유성을 지닌 채 다시 살아납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매년 봄 수십만 종의 다양한 생명들을 한 치의 혼란도 없이 눈앞에서 되살려내는 힘이 인간을 다시 살리지 못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처음 창조하는 것과 다시 창조하는 것은 똑같은 무한한 능력과 지혜에 속합니다.
- 봄은 죽음 이후의 부활이 이 우주의 당연한 섭리임을 보여주는 거대한 시연입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매년 봄 수십만 종의 식물과 생명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되살려 내는 힘에게, 다시 시작함이 어찌 어렵겠는가?” 1
쉽게 읽기
창조주께서 매년 4월 온 행성을 죽음에서 다시 일으키신다면, 당신의 의식 있는 영혼을 다시 살리시는 일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봄날 싹을 틔우는 작은 씨앗을 바라보세요. 그 동일한 힘이 죽음 이후에 당신을 다시 깨우실 것임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