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우리가 타인의 지혜를 알아보는 것은 우리 안에 작은 앎이 있기 때문이며, 능력을 알아보는 것은 우리에게도 작은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자아('나')는 비교를 위한 잣대로 주어졌습니다. '내가 작은 방을 정돈하듯, 주권자께서는 온 우주를 다스리신다.'
- 비극은 자기가 잰 것에 불과한 것을 자신이 온전히 소유했다고 주장할 때 시작됩니다.
- 자아가 창문이 될 때 창조주의 무한한 속성을 보게 되지만, 자아가 거울이 되어 자신만 비출 때 고립과 불안에 갇히게 됩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자아의식은 비교를 위한 척도이다. 자신을 훨씬 뛰어넘는 온전한 속성을 헤아리기 위한 저울이다.” 1
쉽게 읽기
자아는 척도일 뿐 참된 주인이 아닙니다. 그것을 우상을 만드는 데 쓰지 말고, 위대한 장인을 알아보는 렌즈로 사용하세요.
직접 관찰해 보기
자신이 가진 기술이나 재능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그 작은 능력이 우주에 펼쳐진 거대한 지혜를 이해하는 디딤돌이 됨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