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어린아이도 윤리학을 배우기 훨씬 전부터 부당한 대우에 대해 본능적으로 분노합니다. 잔혹함과 배신은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그르게 느껴집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도덕이 자의적인 사회적 약속에 불과하다면, 낯선 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행동은 비이성적인 광기에 불과할 것입니다.
- 양심은 객관적인 도덕적 자기장에 반응하는 내면의 나침반처럼 작동합니다.
- 진실과 공의, 자비를 요구하는 내면의 목소리는 창조주의 속성을 증언하는 의식 있는 본성입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양심은 의식을 지닌 인간 본성이다.” 1
쉽게 읽기
양심은 진화의 우연한 부산물이 아닙니다. 영원한 도덕적 실재에 조율된 인간 본성의 살아 있는 증언입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부당한 상황에 양심이 소리쳤던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그 의분이 당신이 지어낸 것이 아님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