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노트는 평범한 장면에서 시작해, 더 이상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곳까지 따라갑니다.
읽을 수 있는 질서와 관계가 우연이라는 말보다 더 많은 설명을 요구한다.
세포 하나에서 행성의 조건까지 이어지는 조화를 따라간다.
작은 생명 안에 그보다 훨씬 큰 세계에 대한 앎이 담겨 있는 방식.
체계의 이름이 그 구성원의 제작자가 될 수 있는지 묻는다.
사건의 조건과 존재의 근원을 구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