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많은 용기는 여기서 보답을 받지 못하고, 많은 상처는 그것이 해친 삶 안에서 결코 고쳐지지 않습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정의를 실제라고 부르면서 그 영구한 불가능을 받아들이면, 깊은 모순이 생깁니다.
  2. 인간 법정은 필요하지만 앎과 도달과 시간과 힘의 한계를 집니다.
  3. 완전한 정의를 요구하는 양심은, 그 한계에 묶이지 않은 심판의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일으킵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이 인간은 자신이 아무 목적 없이 내버려질 것이라 생각하는가?” 1

쉽게 읽기

더 나아간 결산은 위협만이 아닙니다. 숨은 선과 다루어지지 않은 해가 마침내 무의미하지 않으리라는 희망이기도 합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이 삶의 어떤 나중 사건으로도 완전히 되돌릴 수 없는 부당함을 떠올리고, 정의감이 여전히 무엇을 묻는지 살펴보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Seventeenth Flash, Fifth Note이 구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