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하루는 요구와 욕구, 알림과 걱정으로 쉽게 흩어집니다. 각각이 삶의 전부인 듯 주장합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반복되는 멈춤은 척도를 회복합니다. 급한 것이 언제나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2. 몸이 따르는 리듬은 마음이 지치거나 산란할 때에도 이해를 나를 수 있습니다.
  3. 지속하는 한 근원을 향해 주의를 돌리면, 흩어진 두려움과 욕망이 하나의 관계 아래 모입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양심은 의식을 지닌 인간 본성이다.” 1

쉽게 읽기

매일의 실천은 일상에서 달아나는 일이 아닙니다. 바로 이해하면, 더 맑은 중심으로 일상에 돌아오게 합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한 주 동안 같은 시각에 두 분의 고요를 두세요. 살피고, 감사하고, 혼자 질 수 없는 것을 이름 붙이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Seedbed of Light이 구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