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살아 있는 것은 한 모습을 오래 붙들지 못합니다. 세포가 바뀌고, 계절이 돌고, 세대가 오고, 익숙한 얼굴이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끊임없는 변화가 알아볼 수 있는 척도 안에서 일어난다면, 그것은 곧 무질서가 아닙니다.
  2. 손님은 주인과 다르게 이해됩니다. 잠시 머무름은 영원하지 않아도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행렬은 지나가는 것만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을 계속 불러내는 힘을 보게 합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그들은 어디에서 오며 어디로 가는가? 왜 이곳에 와서 오래 머물지 않고 떠나는가?” 1

쉽게 읽기

세계는 영구한 소유의 창고보다, 전시와 통과의 자리에 더 가깝습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구름, 식사, 아이, 잎처럼 평범한 변화 하나를 지켜보고, 그 지나감 안에 얼마나 정돈된 일이 숨어 있는지 살펴보세요.

Risale-i Nur Collection · The Supreme Sign이 구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