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두 사람이 똑같은 시원한 물 한 잔을 마십니다. 한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삼켜버리지만, 다른 한 사람은 하늘과 땅, 몸을 이어주는 은혜로운 선물로 받아들입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 기계적인 소비는 배는 채울지언정 영혼은 여전히 공허하게 내버려 둡니다.
- 감사는 우리의 시선을 '당연한 권리를 가진 주인'에서 '소중히 보살핌 받는 수령인'으로 바꿉니다.
- 매번 쉬는 숨, 과일 한 알, 아침 햇살이 창조주께서 보내신 사랑의 서신으로 인식되며 평범한 일상이 축제로 변합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모든 선물의 참된 가치는 선물 뒤에 계신 주신 이를 알아차리는 데 있으며, 평범한 소비를 의식적인 연결로 바꾼다.” 1
쉽게 읽기
감사는 물 자체를 바꾸지 않지만, 물을 마시는 당신을 바꿉니다. 평범한 식탁을 거룩한 잔치로 바꿉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물 한 모금이나 음식 한 입을 먹어보세요. 주신 분의 손길을 떠올리며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