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에서 시작하기

지나가는 사물(재물, 젊음, 명성)에 절대적인 사랑을 쏟아부을 때, 모든 변화는 깊은 비탄과 공포가 됩니다.

생각을 따라가기

  1. 흘러가는 강물 위를 반짝이는 햇살처럼, 피조물의 아름다움은 영원한 아름다움이 잠시 머물다 가는 반영입니다.
  2. 물결 위의 반짝임이 지나갔다고 울부짖을 필요가 없는 것은, 하늘의 태양이 계속해서 빛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선물을 주신 영원하신 분을 위해 피조물의 아름다움을 사랑할 때, 상실은 절망이 아니라 감사가 됩니다.

곁에 두고 읽을 문장

“그러나 사람이 사랑하는 존재들은 머물지 않고 떠난다. 그래서 사람은 이별의 아픔을 거듭 겪는다.” 1

쉽게 읽기

사랑하기를 멈추지 마세요. 영원하신 분께 사랑의 닻을 내리세요. 그 어떤 참된 선함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직접 관찰해 보기

소중히 여기는 덧없는 선물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그것을 영원한 선하심이 잠시 비춘 따뜻한 반사체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CITATIONRisale-i Nur Collection · The Third Flash, First Point